거의 1년전에 사서 아직두 사용 중인 세라필(No.20) 입니다. 그만큼 작품(?)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죠. 실(Thread)는 2종류라고 하지만, 실제론 세라필만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보통 1콘(약 600m 길이, 약 12,000원 : 쇼핑몰 기준,   6,500원 : 제역무역 -  수입처)으로 많이들 구입해 쓰시는데, 전 그리 많은 작업량을 하지 않다보니, 요렇게 소분해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서 쓰구 있습니다.


세라필은 제연무역에서 수입하고 있는데, 색상표 보시구 팩스를 보내시구 입금하면 배송해준다고 합니다. 가격차가 쇼핑몰과 2배 정도 차이나 나니 색상표를 인터넷에서 보시구 구매 하셔두 됩니다.


제가 가진 아래의 색상들입니다.


파랑 - 1078 , 핑크 - 1429 , 빨강 - 504 , 오렌지 - 123 , 노랑 - 118 , 초록 - 1097 

검정 - 4000 , 갈색 - 175 , 탄색 - 899 , 베이지 - 1118 , 흰색(약 노란끼) - 3000 

순수 흰색 - 2000





총 12가지 색상이 들어 있고, 요즘은 50m 짜리는 없고, 60m와 30m 짜리만 판매하더군요. 다른곳은 제가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12가지 색상 소분된 제품을 구매하면 실패를 주더군요. 가격은 개당 4,500원~5,500원 정도 합니다만 쇼핑몰 마다 다르구요. 홍보성 같아서 쇼핑몰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세라필은 사용전에 비즈왁스를 먹여서, 꼬임이나 흐트러지는걸 방지 해줘야 바느질이 편합니다. 하지만 아래 제품은 다릅니다.




린르토르 N.40 캡슐 입니다. 린넨사입니다. 지금 더디긴 하지만 지갑을 만들구 있는데, 요 실을 사용 중입니다. 확실히 좋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11,000원 이나 합니다. 1개당 말이죠. 길이두 세라필 소분한 것과 같이 50m 정도 인데, 너무 비쌉니다. 색상은 세라필만큼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두 바느질 해놓구 보니 참 값어치 하는구나 싶어요. 


이외에두 비니모, 명품제품에 사용되는 독일 귀터만 마라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2가지 이외엔 아직 접해보질 못했습니다. 조만간 좀 구입해서 사용해볼려구요.


위에 소개드린 제품들 세라필 No.20, 린르토르 No.40 이렇게 뒤에 번호가 붙는데 요거 실의 굵기를 이야기하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현재 가진건 소품에서 많이들 사용중인 번호 이구요 좀 더 굵은 실들두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귀터만 마라 30 (소품용으로 주로 쓰임)을 한번 써보고 싶어요.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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