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커팅 가이드 인데, 지금은 패턴 그릴때나 사용중인 가이드 입니다. 라운드로 끈처리 하고 싶을때 패턴에 옮겨서 그린후, 그대로 재단 하는 식이죠.


근데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라운드 컷터 혹은 철형을 공방에서 이용했기 때문에, 패턴 그릴 때만 잠시 쓰구, 거의 쓸일이 없었습니다. 


일단 가지고 있으니 소개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수입품이라 그런지 너무 비싸요. 요런 가이드가 있으면, 패턴 그릴 때 가이드 대고, 스윽 그리면 참 편하죠.




21mm 가이드로 패턴을 만들고, 가죽을 그대로 잘라보았습니다. 아직 덜 다듬어서, 대칭이  안맞죠?

맞출려면~~ 사포질 박박박~~ 사포질 박박박~~




짜잔~ 요렇게 케이블 타이로 변신 했어요. 컷팅 가이드에 보면 구멍이 나 있는데, 저렇게 스프링 도트 자리 잡는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물론 원래 목적은 벨트 구멍을 표시하는게 목적이죠.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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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지
    2013.05.09 21: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죽으로 만든 케이블타이라... 멋지군요. 이어폰 줄감개로 써도 되겠군요. ㅎ
    • 2013.05.09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이어폰 줄감개로 써두 되고, USB케이블 넣어보니 좀 작더라구요. USB케이블 타이로 할려면 조금 더 길게 잡아야 할거 같구, 말씀처럼 이어폰 타이하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

      보통 공방 같은 곳에선 철형이 있어서 프레스로 찍는데, 전 그런게 없으니 일일이 손으로 재단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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