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Dakota 가죽이 3가지 색인데, 탄색, 네이비, 와인 이렇게 인데, 와인색으로 이어폰 파우치 만들려고 재단을 하다 패턴 2개중 잘못된 패턴들구 재단 하는 바람에 옆면이 너무 좁게 재단되어서 이렇게 열쇠고리로 변신을 하였습니다.




아마두 3개정도의 열쇠고리가 나오지 싶습니다. 일단 재단하구 위쪽에만 엣지코트 바르고, 인형(?) 하나 붙여서 어떤 모습일지 가늠해보았어요. 나름 와인색이랑 인형이 잘 어울리는거 같기두 하구 괜찮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옆면은 토코놀을 안쓰구 물로 살짝 발라서 헝겁으로 문질러 마감한 상태입니다. 물마감두 많이들 하는데, 실제 잘 풀어지구 해서 밀납마감이나 엣지코트 마감 등등 여러 기법으로 마감을 하죠. 일단은 물마감으로만 해두고 내일 퇴근하구 살살살 완성해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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