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 거리면서 옆면에 접히는 부분을 넣어서 No.3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바느질과 옆면쪽 마감처리는 하지 않구, 가접해본 상태인데, 조금 잘못 계산한 부분이 있어 수정을 해야할거 같네요. 생각했던것과 조금 맞지 않게 나오긴 했는데, 그래두 프로토 타입치곤 괜찮은거 같네요.




아래 보시면, No.2와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옆면이 확연히 다르죠. 아무것도 넣지 않을때는 납작하게 보관 가능하고, 옆면이 펼쳤다 접혔다 해서, 조금 헐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단 마감을 하지 않아서 조금 글치만, 사포질을 하게 되면 또 달라지겠죠. 바느질 양이 좀 될거 같은데 이번주내로 이어폰 파우치 No.3 프로토타입을 완성해 보아야겠네요.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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