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용으로 만들었던 이어폰 파우치 두번째 버젼입니다. 가죽은 기존에 사용했던 "다코타" 이구요.


이번엔 잠금 장치부분을 홀 스냅(Hole Snap)을 넣어봤는데, 나름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대충 패턴 만들고 뚫을 위치와 접할 부분만 체크하고 쓰윽 ~ 잘라서 본드질만 해봤어요.





홀 스냅은 익숙치 않아서 인지 펀칭할 때,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요건 좀 연구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망치로 치면 늘~ 홀쪽 즉 앞쪽이 조금씩 망가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구요. 



일단 사포질 열심히 하고, 기리메 까지 칠해놓구 말리는 중입니다. 내일 저녁쯤에야 얼추 사포질 하고, 다시 기리메질 하겠지요.


완성되면 다시 찍어서 올릴게요. 아직 배워야할게 산더미 같습니다.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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