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미주교역에 가서 수업용 가죽을 구매하고, 너무 이뻐 보이는 가죽이 있길래, 이걸루 지갑 만들면 이쁘겠다고 하니깐, 냉큼 샘플용으로 있는 가죽을 잘라주셨다. 알고보니 사장님이 동네주민 +_+;


그래서 지폐 + 영수증 지갑을 만들고 남은 가죽으로 요렇구롬 동전지갑을 만듬.





그냥 냅다 대고 자르고 스프링도트만 붙여서 아무런 장식이 없다. 그져 스웨이드 남은 쪼가리 덕지덕지 안쪽에 붙이고, 마감두 대충 대충해서 만들어서 완성도고 뭐고 암것두 없는...


교훈  : 매번 느끼는거지만, 재단이 정말 중요하다. 재단이 잘되야 나중이 편하고 이쁘게 나오는거 같다. 재단하는게 왜이리 힘들지...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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