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입니다. 스마트폰 이야기만 막 올라오더니 갑자기 왠 새 식구 이야기냐구요. 지난 추석에 제게로온 냥이 이야기랑 소소한 이야기들을 올려볼려고 꼼지락 카테고리를 만들었어요.



 
이름은 Mio 라구 합니다. 이제 3개월 되어가구요. 밥 먹고 나면 저렇게 책상위에 올라와서 뒤집어져 잡니다. 무지 무지 장난꾸러기에다 호기심 대마왕예요.
  

노는 모습찍다가, 자기 이름 부르는걸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빼꼼히 쳐다 보더군요. 요즘은 멍이를 사냥한다지요. 두팔 번쩍 벌리고 뛰어 오르면서 위협하구, 베란다 나가다 뒤돌아 보면, 가만 있다가 안보면 사사삭 다가 오는...... 가끔 꼼지락 꼼지락에 이런저런 이야기들 올려볼려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멍(청)이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꺄~
    2011.09.22 17: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넘 귀여워요 ^
    • 2011.09.22 17: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모습에 속으시문 안되요 +_+;

      장난 엄청납니다. 제가 지쳐요. 와서 첫날은 탐색전... 그담날 3시간동안 날았다죠 아마두... 팔짧은 멍이가 녹초가 되서 기어갔다는 풍문이 쿨룩 +_+/
  2. 쿼티키
    2011.09.23 18: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너무 귀엽습니다.

    블랙베리를 안을것 같은 미오가 부럽습니다.
    • 2011.09.24 1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장난기가 많이 늘었어요. 낮엔 잠만 자지만, 밤엔 난립니다. 특히나 비닐봉지 붙들고 난립니다.
  3. 2011.09.30 2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악!!!!!! 올리셨군여~ 미오 너무 이쁩니다 진짜!!! 저 말랑말랑한 발바닥 좀 보세요 ㅠㅠㅠ 저 누워있는 표정하며 ㅠㅠ 미오가 행복해 보여요 ㅋㅋㅋ
    • 2011.10.01 0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많이 컷어요. 장난두 훨 많이 늘었구요 ㅎㅎ



카테고리

fun4pda.com (379)
스마트폰 든 멍이 (305)
이글루 속 멍이 (74)
테이블 옆 멍이 (0)
Total : 1,822,147
Today : 59 Yesterday : 202
Contact : ix80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