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페에 블랙베리 신제품 9900 구매 인증샷도 올라오고, 각 블랙베리 관련 사이트에서는 리뷰들이 왕성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크랙베리에 BlackBerry Torch 9860/9850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BlackBerry Torch 9860/9850 관련 소식을 접하셨을 겁니다. 해서 요기에선 간단하게 크랙베리에 올라온 내용을 간추려서 올려볼까 합니다. [크랙베리 전체 리뷰 보러가기]


▲ BlackBerry OS7을 탑재한 BlackBerry Torch 9860 입니다. 아, 요기서 9860과 9850의 차이점이 무언지 궁금하시죠. 9860은 GSM 방식이고 9650은 CDMA 방식입니다. 국내에서는 CDMA 방식이니깐 9850 이겠죠. 물론 3G방식으로만 한다면 GSM방식인 9860도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2G용으로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CDMA방식의 9850을 사용하셔야겠죠.




▲ 예전에 발매된 스톰2와 비교 모습입니다. 크랙베리 리뷰를 보면, 스톰 디자인과 블랙베리 펄을 합쳐놓은거 같은 디자인이라고 평을 하더군요. 뒷모습을 보면 블랙베리 펄 느낌이 나긴 하는데, 앞모습은 라운딩 처리된 부분이라던지, 버튼이 추가된거 보면 스톰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는데... 그리구 리뷰에서 버튼들이 좀 아니다 싶다고 하더군요. 볼드 9900 처럼 부드러운 감두 없고 하면서 말이죠.




▲ 아이폰4와 비교 모습입니다. 두께에선 확실히 아이폰4가 얇아 보이죠. 이미 터치폰 하면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갤럭시로 대변이 될 만큼 많이 사용하고 계서서 블랙베리 토치 9860/9850 은 좀 와닿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뒷모습은 정말 블랙베리 펄을 좀 키워 놓은듯한 모습이네요.


 

▲ 리뷰에 올라온 간략한 스펙 입니다. 통화시간은 6.8 시간, 무게는 134.94 그램, 3.7인치의 800X480 해상도 768MB의 내부 메모리에 4GB의 저장 메모리, 그리고 32GB까지 메모리카드 지원 이라고 나오는군요. 키보드는 가상키보드 즉 물리자판이 아닌 프로그램 자판으로 되어 있군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계열의 자판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익숙한 모습이겠죠.


 
▲ 리뷰에서 그립감은 괜찮다고 하는군요. 저렇게 잡고 있는데, 음... 동글동글해서 그럴까요. 실물을 잡아보지 않는 이상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 좀 있을거 같기두 합니다. 만약 쿼티 자판에 익숙해져 있다면, 어떨까요? 저런 모습에, 익숙치 않아서 어색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기두 하네요.



▲ 충전 USB 케이블 슬롯입니다. 정말이지 이건 왜 모든 블랙베리 모델에서 덮게를 만들지 않는 걸까요? 9000도 그렇고 펄두 그렇고 블랙베리에선 전부 저렇게 오픈시켜 놓습니다. 좀 마개라두 주지.



▲ 밧데리 넣는 부분인데, 뭔가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넵. 블랙베리 펄의 모습과 같죠. 다르다면 카메라와 플래쉬가 있는 부분 아래쪽이 라운드로 되어 있다는게 좀 다르고, 메모리카드 중앙에 위치하는거랑 노란색 버튼으로 유심카드 빼냏수 있는거 까지 같죠.

실제 만져보지 못한 제품을 이렇다 저렇다 할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크랙베리에 올라온 리뷰내용을 간단하게만 사진과 함께 올려보았습니다. 풀터치로 라인업을 이전에도 했었지만, 국내 블랙베리 유저에겐 그다지 구미가 당기는 제품은 아닐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쿼티자판에 이미 익숙해져 있어서, 9900 모델을 기다리고 계실거고, 풀터치를 산다면 아이폰이나 갤럭시쪽으로 가겠죠.

 


Posted by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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